1980년 5월 20일에 만들어지고
2011년에 프랑스 미슐랭가이드에 선정되었다는
성심당 튀김소보로
오랜만에 대전역에 들를 일이 있어 아내에게 가져다 줄 겸 10분 정도 기다려 샀다.
빵 6개 들은 한 박스가 1만원이다. (박스값이 천원이라는 게 함정)
통팥이 든 소보로를 기름에 튀겨 만든다.
기름 냄새가 베어 있어 소보로빵의 느낌보다는 호떡의 느낌이 많이 들었다.
'호떡 소보로'라는 이름이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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