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2월 14일
정월대보름 날,
문학동네 주관으로 홍대 상상마당에서 진행한 황현산 선생님의 강연에
쏠과 함께 참석했다.
강연과 질문과 답변 시간이 끝나고
사인을 해주실 때,
쏠이 만든 초콜릿을 건네 드렸다.
쏠은 가슴이 벅차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고 한다.
지난해, 책을 읽고 간단하게 메모를 남긴 페이지에
선생님께서 사인을 해주셨다.
선생님은 대보름처럼 환하게 웃으셨다.
'생활 합니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깨진 그릇과 칼들(코렐 그릇, 교세라 세라믹 칼) (2) | 2014.06.13 |
---|---|
드라이 플라워로 거실 장식하기 (0) | 2014.04.17 |
[한줄평] ECM 전시회 (0) | 2013.11.24 |
[커피] 피피커피 PP Coffee (0) | 2013.11.16 |
집들이 음식 혹은 그냥 요리 (1) | 2013.09.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