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으로 집을 옮겼다.
포장이사를 했는데, 쏠은 지금까지 자기가 쓴 돈 가운데 가장 아깝지 않은 돈이라고 했다.
대단했다. 이사한 날 바로 집이 깔끔하게 정돈되었다. (거실만.. 방엔 아직 짐이 많다)
'생활 합니다 > 집&책방'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그림] 김유배 - 티프아라 (beauty) 트리 (0) | 2016.02.06 |
---|---|
재봉 수업 듣고 집에서 만들기 (0) | 2015.08.14 |
2014년의 집 (2) | 2015.02.20 |
[꽃] 튤립&수선화&히야신스 (0) | 2014.04.03 |
알로카시아의 새잎 (0) | 2013.12.22 |